Must Have/urso7 - 해당되는 글 9건



'그러므로 깨달은 자는 빛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빛나고,
자신을 돌보지 않기 때문에 존경받으며
,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원치 않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고
,
내세우지 않기 때문에 권력이 있고
,
대항하지 않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게 맞서지 않는다
.'

- 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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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겸손, 낮아짐, 리더, 버림, 협상
      Must Have/urso7  |  2008/07/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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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무려 13,001대의 자동차를 파는 대기록을 세운 조 지라드는,
웃음의 위력을 알지 못하는 세일즈 맨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인간에게 얼굴이 있는 이유는 먹기 위해서도
세수하기 위해서도 아니라,
오직 웃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또한 웃음만이 모든 문을 열수 있는 만능열쇠라고 주장합니다.

내가 웃으면 다른 사람들이 편안해집니다.
그러면 굳게 닫힌 마음의 문도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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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10, 웃음
      Must Have/urso7  |  2008/06/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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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하는 행동 정신이 말짱한 상태에서도 우리는 자동화라는
선택적 반응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성공하는 사람은 가끔 자신의 자동반응을 체크해 보고 지금 하는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스스로에 물어보고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선택하고 있는 부분과 스스로 자각해서 하고 있는 부분을
구분함으로써 우리는 자신의 선택행동을 이해할 있고 삶을
변화시킬 있다.

2.
캐리어의 법칙
어려운 상황에서 현명하게 결정을 내리는 방법은 다음의 가지를 고려하면 된다.
첫째, 걱정이 되는 사건으로 인해 일어날 있는 최악의 상태를 생각하라.
둘째, 최악의 상황이 도저히 피할 없는 것이라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셋째, 현재 상태에서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할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라.


3.
확실성 효과이론
선택에서 확실성 이론이 의미하는 바는 사람들이 선택할 확률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확률보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에 근거해 의사결정을
하고 확신을 얻기 위해 필요 이상 돈을 써버린다.
회사에서도 많은 의사결정과 노력이 새로운 기회를 얻기보다는 불확실성을 줄이는
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확실성을 얻기 위해 필요 이상 질문을 하거나 자료를 찾는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보장받기 위해 필요 이상의 보험을 든다.
하지만 이런 확실성을 원하는 행위는 에너지와 비용의 증가를 가져올 뿐이다.
게다가 확실성을 검증하는 소중한 에너지를 써버리면 정작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즐기는 필요한 에너지와 시간이 고갈되고 것이다.
인생에서 약간의 위험과 불확실성은 조미료와 같은 것이다.

4.
이상적 모형이론
이론이 시사하는 바는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선택은 내가 가진 이상과 비교하거나 아니면 경쟁을 하는 대안과
비교하는 것이다. 따라서 대안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명확히
비교하고 계산하는 것이 하나의 선택 방법이다.

5.
기존치 전략
다른 가지 방법은 선택에 가장 바람직한 특질을 정해놓고 특질을
충족시켜 주는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직장을 구할 때에도 기준치 전략을 사용하면 좋다.

6.
흔히 사람들은 머릿속으로 생각해서 판단하고 의사결정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은 희망이나 소망, 즐거운 상상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을
많이 만들어 낸다. 따라서 머릿속으로 어떤 상황을 평가하고 재연해 보는 것은
매우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
이것을 줄이는 방법은 종이에 글로 써보는 것이다.
적어보면 좀더 객관화되고 긍정적인 자신감을 갖게 된다.


7.
평소에 결정을 못하는 우유부단한 성격이어서 의사결정력을 높이고
싶다면 가지 대안 하나를 선택하는 습관을 훈련하라.

예를 들어, 일요일에 특별히 하는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지만 생각하라. 자전거를 것인가 조깅을 것인가?
이렇게 하면 선택하기도 쉽고 하루를 보내고 나면 이것저것 계획만 많이
세우고 실천하지 않은 날보다 알찬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알게 것이다.
*
출처: 도흥찬, <선택의 심리학>, pp.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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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t Have/urso7  |  2008/06/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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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그룹 최평규 회장의 인터뷰 내용을 마저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직장인이나 사업가가 되려는 젊은이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1.
신입사원을 뽑을 배짱이 있는 사람을 뽑는다.
배짱 있는 사람은 책임감이 강하다. 직원들은 많이 다뤄보니까 배짱 있게
큰소리치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유능하더라. 말은 해놨지. 그걸 지켜야겠지,
죽으나 사나 일하게 마련이다.

2.
요즘 젊은이들은 과거와는 다르다.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일을 안한다. 그런데 우리만 그런 아니다.
미국도 그렇다. 10-20 차이가 있을 어쩔 없다.
새끼고 자식인데 받아들여야지. 우리가 고생하면 된다.

3.
게으른 직원을 제일 싫어한다. 능력은 상관없다.
회사 업무는 사실 고도의 능력을 원하는 아니다.
문제가 생겼을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건 열정과 통한다. 명문대 나왔다고 유능한 아니다.
자기 회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 자기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
사람이 바로 유능한 사람이다.


4.
지금 20대인 젊은이들도 앞으로 기회는 충분히 거다.
다만 기성세대보다 나은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독특한 기술 갖고 소신만 있다면 충분히 나보다 훌륭한 사업가도 나올 거다.
엄청난 도전정신을 가지고 죽기 살기로 해야 한다.
아버지 형님 누나 재산 담보로 넣고 내가 망하면 우리 가족 박살난다.
이런 각오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목숨 바쳐 기술 개발 해야 한다.
어떻게든 자기가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5. "
나는 골프를 못친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치는 거다.
1986
년엔가 여주에 있는 골프장에 친구들이랑 갔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더라.
그래서 이건 치지 말아야겠다 결심했고 이후 번도 나가지 않았다.
계속 치면 골프에 빠져들 같은데. 그러면 회사 망할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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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t Have/urso7  |  2008/06/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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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I've learned)- by 오마르 워싱턴(omer washington)</i>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I‘ve learned that you cannot make someone love you.
All you can do is be someone who can be loved.
The rest is up to them.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much I care,
some people just don‘t care back.
I’ve learned that it takes years to build up trust
and only seconds to destroy it.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음을 나는 배웠다.
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자신을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I‘ve learned that it’s not what you have in your life,
but who you have in your life that counts.
I‘ve learned that you can get by on charm for about fifteen minutes,
after that, you’d better know something.
I‘ve learned that you shouldn’t compare yourself
to the best others can do, but to the best you can do.
그리고 나는 배웠다.
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무엇을 아무리 얇게 베어낸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을.
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의 만남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I‘ve learned that it’s not what happens to people,
it‘s what they do about it.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thin you slice it, there are always two sides.
I‘ve learned that you should always leave loved ones with loving words.
It may be the last time you'll see them.
I've learned that you can keep going long after you think you can't.
해야 일을 하면서도 결과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는 자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웅임을 나는 배웠다.
사랑을 가슴 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나는 배웠다.

I‘ve learned that heroes are the people who do what has to be done
when it needs to be done, regardless of the consequences.
I’ve learned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you dearly,
but just don‘t know how to show it.
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사랑도 이와 같다는 것을.
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해서
나의 모든 것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해도 때때로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I’ve learned that sometimes when I‘m angry I have the right to be angry
but that doesn’t give me the right to be cruel.
I‘ve learned that true friendship continues to grow even
over the longest distance same goes for true love.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good a friend is,
they‘re going to hurt you every once in a while and
you must forgive them for that.
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내가 자신을 때로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아무리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도
세상은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우리 둘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가 사랑하지 않는 아님을.
그리고 우리 둘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 아니라는 것도 나는 배웠다.

I’ve learned that it isn‘t always enough to be forgive by others,
sometimes you have to learn to forgive yourself.
I’ve learned that no matter how bad your heart is broken,
the world doesn‘t stop for your grief.
I’ve learned that just because two people argue,
it doesn‘t mean they don’t love each other and just
because they don‘t argue, it doesn’t mean they do
환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책임인 것을 나는 배웠다.
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보다 인간 자신이 먼저임을 나는 배웠다.
사람이 한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도 나는 배웠다.
그리고 나는 배웠다.
앞과 뒤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앞선다는 것을.

I‘ve learned that sometimes you have to put the individual
ahead of their actions. I’ve learned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exact same thing and see something totally different.
I‘ve learned that no matter the consequences, those
who are honest with themselves get farther in life.
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인생의 진로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이제는 이상 친구를 도울 힘이 내게 없다고 생각할 때에도
친구가 내게 울면서 매달릴 때에는
여전히 그를 도울 힘이 나에게 남아 있음을 나는 배웠다.

I’ve learned that your life can be changed in a matter of hours
when a friend cries out to you, you will find the strength to help.
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내가 너무나 아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빨리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그리고 정말 나는 배웠다.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과
나의 믿는 바를 위해 입장을 분명히 한다는 ,
가지 일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받는 것을.

I‘ve learned that writing, As well as talking, can ease emotional pains.
I’ve learned that the people you care most about in life are taken from
you too soon.
I‘ve learned that it’s hard to determine where to draw the line between
being nice and not hurting people‘s feelings and standing up for what you believe.
I’ve learned to love and be loved. I‘ve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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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t Have/urso7  |  2008/06/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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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버진 그룹의 회장, 리처드 브랜슨의 훈수 9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Just Do It!
시작하라! '궁리하라. 그리고 도전하라(Screw it-let's do it)
나는 직원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럼 행동에
옮기시오'라고 이야기한다.

2. Have Fun!
즐겨라! 사람들은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 돈을 있었느냐고 물을 때면, 나는
"
무슨 일을 하든 일을 즐기려고 노력했습니다."라고 답한다.

3. Be Bold!
과감하게 시도하라! 당신이 어떤 꿈과 목표를 갖고 있든 과감하게 시도하기 바란다.
과정에서 만날 있는 위험을 예측하기 어렵다면 매사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기억해야 것은 안전한 삶에 안주하다 보면 성공이 어떤 것인지 결코
없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4. Challenge Yourself!
과감하게 도전하라! 사람들은 흔히 인생이 허무하다고 말한다. 혹은 일만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 자신을 찾을 없었더라고 말한다. 이들은 속에서 도전하는 가운데
성장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도전하는 나를 발견할 , 당신의 삶을 달라질 것이며, 삶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것이다.

5. Stand on Your Feet!
자신의 힘으로 서라! 어머니는 자주 "우유를 얻고 싶다면 들판에서 젖소가 다가올 때까지
가만히 앉아 기다려선 된다." 말씀하셨다

6. Live the Moment!
순간에 충실하라! 지금도 나는 때도 생각을 멈추지 않는다. 머리는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 아이디어를 찾아 생각하고 생각한다.

7. Value Family and Friends!
가족과 친구의 가치를 알라!

8. Have respect!
존중하라! 남을 존경하는 마음은 상대가 필요한 사람이든 아니든 가리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 또한 누군가 나에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조언을 구한다면 나는
"
모든 거래를 공정하게 하십시오. 결코 속이는 일을 하지 마세요. 다만 정당한
방법으로 이기고자 노력하십시오."라고 말하고 싶다. 교훈은 사생활에도 적용된다.
사생활이든 사업이든 나의 모토는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하지
말라'이다. 떳떳하지 못하고 당당하지 못해서 밤잠을 이루지 못할 만한 일이라면,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기 때문이다.

9. Do some Good!
좋은 일을 하라! 내가 중년의 위기를 맞이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을
나는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작은 자선이 인생을 윤택하게 한다.
*
출처: 리처드 브랜슨, <Dr. Yes!>, 2008.
      Tag - ☆10
      Must Have/urso7  |  2008/05/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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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winner never stops trying.
(
승자는 결코 시도하길 멈추지 않는다.-Tom Landy)

2. Better is not something you wish,
it is something you become.

(
향상은 꿈꾸는 아니라 실현하는 것이다.-Jim Rohn)

3. One of the most important principles of success
is developing the habit of going the extra mile.

(
성공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걸음 나아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Napoleon Hill)

4. The real risk is doing nothing.
(
진짜 위험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Denis Waitley)

5. It is not what you say or hope, wish or intend,
but only what you do that counts.
Your choices tell you unerringly who you really are.

(
중요한 것은 말하는 것이나 희망하는 ,
바라는 것이나 의도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당신의 선택이 실질적으로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확실히 말해준다.-Brian Tracy)

6. Your thoughts become your words.
Your words become your actions.
Your actions become your habits.
Your habits become your character.
Your character becomes your destiny.

(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말이 되고
당신의 말이 당신의 행동이 되며,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습관이 되고
당신의 습관이 당신의 품성이 되며,
당신의 품성이 당신의 운명이 된다.)

7. Challenge yourself
all the days of your life.

(
삶의 모든 날에 스스로에게 도전하라.)
-
출처:토머스 J. 빌로드, <성공명언 1001(Great Words of Great Minds)>, pp.28-88.
      Tag - ☆7, 성공, 승자
      Must Have/urso7  |  2008/05/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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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와 노시보 효과에 대해서 아시나요? 플라시보 효과는 몸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정말로 몸이 좋아지는 효과를, 노시보 효과는 그 반대로 몸이 나빠질 것이라는 생각에 정말로 몸이 나빠지게 되는 효과를 말합니다. 우리의 몸이 마음에 따라 그대로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KBS 다큐멘터리 마음에 소개된 플라시보, 노시보 효과와 관련한 몇가지 사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와 관련해 소개된 극적인 사례는 바로 라이트 씨의 사례입니다. 그는 암에 걸려 살 수 있는 날이 며칠 안 남았다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오렌지 크기의 종양을 가지고 입원해 있던 그는 암에 효과가 있다는 말의 장액인 크레비오젠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는 그것을 받게 해달라고 의사에게 사정했고, 그의 주치의였던 필립 웨스트는 그렇게 해주기로 동의했지요.

라이트 씨에게 크레비오젠을 주사하고 나서 며칠 후, 의사는 라이트씨가 죽음에서 벗어나 간호사들과 농담을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게 됩니다. 의사의 표현을 빌리자면 종양이 마치 뜨거운 가스레인지 위에 있던 눈덩이처럼녹아버렸던 것이지요.

그런데 그로부터 두 달 뒤 라이트 씨는 말의 장액은 가짜라는 의학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바로 암이 재발했지요. 의사는 이전보다 두 배나 강력한 새로운 버전의 크레비오젠이 있다며 그것을 주사했습니다. 사실 그것은 그냥 이었는데, 종양은 정말 녹았다고 합니다. 라이트씨는 다시 두 달 동안 건강하게 살았지요. 하지만 크레비오젠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명확한 기사를 읽고 나서 이틀 후, 그는 죽고 말았습니다.

또 다른 사례 하나. 연구자들이 천식환자들에게 어떤 증기를 들이마시게 하고는 그것이 화학물질로 자극적이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이라고 말하자 환자들 중 거의 반 정도가 호흡에 문제가 생겼고, 12명은 완전히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기관지에 작용하는 약이라고 치료제를 주자 그들은 곧 상태가 좋아졌는데, 사실상 이 치료제나 처음에 마신 증기는 모두 같은 식염수를 분무한 것이었지요. 기관지 수축은 환자들의 생각만으로 발생하고, 또 치료되었던 것입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죠?

KBS 제작팀은 이러한 효과에 대해 직접 실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실험을 위해 우선 다이어트 우유를 개발해 시음 테스트를 한다고 인터넷에 광고를 내서 사람들을 모집했지요. 총 일곱 명 중 다섯 명을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두 명은 제작팀에서 따로 선정해서 적당한 시기에 제작팀에서 요구한 반응을 보여주도록 부탁했습니다.

드디어 실험 날이 되었습니다. 제작팀이 먼저 우유를 시음했습니다. 물론 매우 맛있는, 아주 싱싱한 우유였지요. 그리고 시음자들에게 이번에 새로 개발한 다이어트용 신제품인데 출시에 앞서 테스트를 해본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용 특수 개발 성분을 넣어서 아주 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효능 설명도 잊지 않았고요.

설명 후 차례로 한 컵씩 따라주고 마시게 한 후 맛에 대한 소감을 묻자, 사람들은 연하다.’, ‘부드럽다.’, ‘다이어트 용이라서 그런지 가볍다.’, ‘좀 가벼운 느낌이다.’, ‘고소하다등등의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시음자 중 한 명이 갑자기 속이 안 좋다며, 배를 움켜잡았습니다. 물론 제작팀에서 미리 부탁해 놓은 사람이 일부러 그런 반응을 보인 것이었지요. 

그 말을 듣고 난 다른 사람들의 표정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돌변 상황이 생겨서 그렇다고 다시 맛에 대한 느낌을 묻자, 사람들은 처음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말했고, 제작팀은 혹시 몸에 이상이 있을 때 연락을 하면 치료해 주겠다고 하면서 시음자들을 일단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발생합니다. 하루 반 후 시음자 중 한 명이 정말 몸에 이상이 있다며 연락을 해왔는데, 온몸에 두드러기처럼 발진이 생겼고, 가려워서 밤새도록 한잠도 못 잤다고 하소연했던 것입니다. 실제로는 싱싱한 우유를 먹었는데도, 단지 좋지 않은 우유를 먹었다는 생각만으로 정말 식중독이 생긴 거죠. 마음먹기에 따라서 우리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기가 믿는 그대로 변화를 나타내고야 마는 우리 몸의 힘, 정말 대단하죠? 그러니 이제부터 나 늙었나 봐.’, ‘몸이 예전 같지 않아.’와 같은 말은 하지 마세요. 스스로에게 난 건강하다고, 난 너무 멋지다, 오늘은 더할 나위 없이 컨디션이 좋다고 말해주세요. 우리의 몸은 우리가 마음 먹은 그대로 변화하게 될테니까요

      Tag - ☆7, 건강
      Must Have/urso7  |  2008/04/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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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만 뽑는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신입사원 면접 때 반드시
당신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질문하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 사람만 뽑았다고 한다
.
‘나는 운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심층의식에는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므로
주변의 협조자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어
매사가 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차동엽 신부, ‘무지개 원리’에서

 

 

이 세상에 영원한 승리가 없다는 전승불복(戰勝不復)의 원리는
일종의 진리라 할 수 있습니다.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는 생각을 가진 겸손한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운이 좋을 수 없다는 생각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잘하고, 또한 언제 닥칠지 모를
위기를 대비해 많은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Tag - ☆10, 리더, 리더십, , 조직관리
      Must Have/urso7  |  2008/03/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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